“청년 정책은 늘 어른들이 정한다”고 느껴온 청년이 직접 평가에 참여하도록 마련된 모집이었습니다. 투데이신문은 ‘2026 대한민국 청년공감대상’의 후보를 직접 심사할 청년평가단 100명을 공개 모집했습니다. 정치인·기업·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후보를 청년이 직접 들여다보고 점수를 매기는 구조이고, 그 결과가 최종 수상자 선정에 절반의 무게로 반영됩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9월 30일에 종료됐습니다.
🎯 청년평가단이 하는 일

청년평가단은 ‘2026 대한민국 청년공감대상’의 1차 심사 과정에 직접 참여합니다. 정치인, 기업,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각 부문에서 추천된 후보들의 활동과 성과를 살펴보고, 청년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는지를 중심으로 평가합니다.
평가는 다음 네 가지를 종합적으로 봅니다.
- 청년 삶에 대한 실질적 기여
- 청년과의 소통 및 참여
- 정책·사업의 지속 가능성
- 사회적 영향
혼자 맨땅에서 판단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투데이신문은 평가에 앞서 청년평가단에게 대한민국 청년공감대상의 취지와 평가 기준, 후보별 공적 자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심사 참여에 따른 소정의 활동지원금이 지급됩니다.
⚖️ 내 평가가 얼마나 반영되나
청년평가단의 평가 결과는 최종 수상자 선정에서 50% 비중으로 반영됩니다. 형식적인 자문이 아니라 결과를 직접 움직이는 몫입니다.
| 구분 | 내용 | 비중 |
|---|---|---|
| 청년평가단 평가 | 후보 공적 자료 심사 | 50% |
| 청년 여론조사 | 리얼미터가 실시하는 청년 대상 조사 | 50% |
| 선정위원회 | 최종 심의·의결로 수상자 확정 | – |
👤 누가 신청할 수 있나

당시 모집 인원은 총 100명이었습니다. 지원 대상 및 연령 기준에 해당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고 안내됐습니다. 구체적인 연령 기준은 해당 기관 공식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지역·성별·연령 등을 고려해 평가단을 구성할 예정이라고 안내됐습니다. 선착순이라는 설명은 없으며, 지역·성별·연령을 고려한다는 안내만으로 특정 지역이나 연령의 지원 자격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 신청 방법 — 단계별로 따라하기

- 청년플러스포럼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았습니다. 아래는 마감된 모집의 당시 신청·참여 절차입니다.
- 신청 세부 사항은 모집 안내를 확인하도록 합니다. 보도에는 홈페이지 신청 경로가 안내돼 있으며, 구체적인 입력 항목이나 제출 서류는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 신청 마감일은 9월 30일이었습니다. 모집 기간은 9월 14일부터 30일까지였으며, 현재는 종료됐습니다.
- 최종 선정자에게 별도 안내할 예정이었습니다. 안내 사항은 세부 활동 방식과 일정, 활동지원금 등이었습니다.
- 선정자의 후보자 심사는 10월로 예정됐습니다. 평가에 앞서 평가 기준과 후보별 공적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전체 일정
| 시기 | 진행 내용 |
|---|---|
| 9월 | 후보 추천 및 접수 / 청년평가단 모집(14~30일) |
| 10월 | 청년평가단 심사, 리얼미터 청년 여론조사 |
| 11월 초 | 선정위원회 심의 후 수상자 확정 |
| 12월 | 시상식 개최 |
❓ 자주 묻는 질문
정치 성향이나 전공이 관련 있어야 하나요?
보도에는 정치 성향이나 전공에 관한 지원 조건이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지원 대상 및 연령 기준에 해당하는 청년이 지원할 수 있다고 안내했으므로, 세부 자격은 해당 기관 공식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활동지원금은 얼마인가요?
‘소정의 활동지원금’이 지급된다고만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최종 선정자에게 별도로 안내됩니다.
100명을 넘으면 먼저 신청한 사람이 유리한가요?
선착순이라는 설명은 없습니다. 초과 시 지역·성별·연령 등을 고려해 평가단을 구성한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어떤 후보를 평가하게 되나요?
정치인·기업·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각 부문에서 추천된 후보들입니다.
출처: ntoday.co.kr 보도 (2026-09-17 확인) · 세부 조건은 해당 기관 공식 공고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