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바우처 미신청 가구, 집배원 방문 안내 서비스 도입 추진

농식품 바우처라는 제도가 있는 줄도 몰라서 신청을 못 한 가구를 위해 우체국 집배원이 직접 방문해 안내하는 복지우편 서비스 도입이 추진됩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우정사업본부가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복지우편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전국 3,300여 개 우체국망을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쓰겠다는 것이 협약의 골자입니다. 📋 목차 📮 집배원이 등기우편으로 전하는 ‘농식품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