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양파·마늘 등 8개 품목 차액 90% 보전
전북에서 양파나 마늘을 키우는데 올해 수확기 가격이 생산비 아래로 떨어졌다면, 그 손실을 전부 떠안지 않아도 될 수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16년부터 운영해 온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이른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는 시장가격이 기준가격보다 낮아지면 그 차액의 90%를 보전해 주는 제도입니다. 한국농어민신문이 27일 보도한 전북도 발표에 따르면 이 제도는 시행 10년 동안 3100농가에 139억원을 지원했고, 2026년에도 528농가에 43억원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