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맞는 일자리를 찾고 싶어 퇴사를 고민하고 있지만 “스스로 그만두면 실업급여를 못 받는다”는 말에 망설이고 계셨다면, 이번 소식은 꼭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정부가 35세 미만 청년에 한해 자발적으로 이직해도 생애 한 번 구직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시행 전이지만, 퇴사 시점을 저울질 중인 청년이라면 미리 알아둘 가치가 충분한 내용입니다.

💰 지원 내용

자발적 이직 청년에게 지급이 검토되는 구직급여는 이직 전 임금의 60%, 월 최대 100만 원입니다. 다만 고용보험 재정 부담을 고려해, 기존 실업급여의 최대 270일 급여 기간과는 다르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고용노동부는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몇 개월간 받을 수 있는지는 공식 공고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번에 함께 발표된 청년 지원 내용도 있습니다. 한눈에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제도 | 내용 | 비고 |
|---|---|---|
| 자발적 이직 청년 구직급여 | 임금의 60%, 월 최대 100만 원 | 생애 1회, 급여 기간 미정 |
| 구직촉진수당 | 월 60만 원 → 65만 원 인상 | 내년 적용 예정 |
| K-유스개런티(청년첫취업지원제) | 첫 취업 도전 청년 지원 유형 신설 | 기존 1·2유형과 별도 |
| K-뉴딜 아카데미 | 대기업 특화 직업훈련, 정부 비용 지원 | 올해 1만 명 목표, 내년 확대 |
K-뉴딜 아카데미 수료 청년에게는 공공부문 프로젝트·취업박람회 등으로 취업까지 연결하는 ‘플레이그라운드’ 서비스도 신설될 방침입니다.
👤 지원 대상

대상은 35세 미만 청년으로, 일정기간 이상 근무한 후 자발적으로 이직한 경우입니다. 지원은 생애 한 차례만 받을 수 있습니다. ‘일정기간’이 구체적으로 몇 개월인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므로 공식 공고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와 별도로,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을 위한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설 유형인 ‘K-유스개런티'(청년첫취업지원제)도 도입됩니다. 기존 저소득층 대상 1유형, 청년·중장년 등 특정계층 대상 2유형과는 별도의 유형입니다.
📝 신청 방법 — 단계별로 따라하기
이 제도는 아직 시행 전으로, 연내 고용보험법 개정과 내년 예산안 반영을 추진하는 단계입니다. 지금 당장 신청할 수는 없으며, 시행이 확정되면 아래 흐름으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 고용노동부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고용 관련 정부 포털에 접속합니다.
- 검색창에 ‘청년 구직급여’ 또는 ‘K-유스개런티’ 등 제도 이름을 검색합니다.
- 공고문에서 근무기간 요건, 급여 기간, 신청 절차 등 확정된 조건을 확인합니다.
- 공고에 안내된 방법에 따라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을 진행합니다. 방문 신청이 필요한 경우 신분증을 지참하세요.
📅 신청 기간

신청 기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연내 고용보험법 개정과 내년 예산안 반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므로, 실제 시행 시점과 신청 기간은 공식 공고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구직촉진수당 인상(월 65만 원)은 내년 적용 예정입니다.
📞 전화 문의처
- 고용노동부 상담센터 1350 — 실업급여·국민취업지원제도 등 고용 관련 문의
- 정부민원안내콜센터 110 — 일반 정부 정책 문의
-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자체 대표전화(공식 홈페이지 하단 안내)
❓ 자주 묻는 질문
Q. 스스로 퇴사해도 정말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정부가 추진 중인 방안에 따르면, 35세 미만 청년이 일정기간 이상 근무 후 자발적으로 이직한 경우 생애 한 번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법 개정 전이므로 시행 여부와 세부 조건은 공식 공고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얼마를 얼마 동안 받게 되나요?
이직 전 임금의 60%, 월 최대 100만 원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급여 기간은 기존 실업급여의 최대 270일과 다르게 운영될 계획이며, 구체적인 기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Q.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도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있나요?
첫 취업에 도전하는 청년을 위한 ‘K-유스개런티'(청년첫취업지원제)가 별도로 신설됩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의 구직촉진수당도 내년부터 월 65만 원으로 인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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